질산 수출 최대 10만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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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질산 수출이 급증, 가동률이 100% 이상을 유지할 전망이다. 특히, 싱가폴이 주요 수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고, 대만지역도 일부공장이 스크랩함에 따라 수출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98년 싱가폴 수출은 DuPont의 Adipic Acid 공장 가동에 따라 최소 7만톤이 늘어나고, 대만수출도 2만5000~3만톤 늘어날 전망이다. 전자용과 금속표면처리용으로 질산을 공급하던 카오슝암모니아(KASC) 공장이 시내 중심지에 있어 97년12월 공장을 폐쇄, 1만3000여톤의 수출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대만비료(TFC)도 자국제품보다 수입제품이 원가절감 차원에서 이익이 있다고 판단, 수입제품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질산 생산능력 및 수출현황 | 질산 수출현황 | <화학저널 1998/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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