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잉크, 지분 50% 520만달러에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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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인쇄회로기판(PCB)용 레지스트 잉크 메이커인 한국태양잉크의 일본측 합작선이 지분 50%를 520만달러에 매입, 경영권을 완전 인수했다. 일본다이요잉크와 50대50 합작인 한국태양잉크는 지분관계가 정리됨에 따라 회사명을 한국다이요잉크로 바꾸고 유시범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7월14일 발표했다. 97년 매출액이 160억원으로 관련제품의 내수시장 점유율이 70%를 기록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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