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계 포장재·완구 사용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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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식품산업을 중심으로 염소가 들어있지 않은 포장재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염소계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가스차단성을 갖는 나일론필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일본 식품기업들은 환경호르몬 등 소비자들의 식품위생관리에 대한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소각시 Dioxin 발생 우려가 있는 염소계 포장재의 사용을 중단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江崎글리코는 초콜릿 등 일부제품의 포장시 PVC를 사용한 포장재를 연간 약 100톤 사용했으나 98년9월까지 PET계 소재 등으로 전량 교체하고, PVDC 코팅 포장재도 연간 70톤 정도를 사용하고 있지만 99년부터 사용을 중단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8/8/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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