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P 수입관세 7%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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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비롯해 타이, 필리핀, 인디아 등이 합성수지 수입관세를 대폭인상, 합성수지 수출에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다. 특히, 중국은 세계적인 합성수지 공급과잉 및 가격하락으로부터 자국의 석유화학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잠정관세를 폐지하면서 까지 PP 수입관세를 7%P 인상, 한국 메이커들의 무분별한 수출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뜻을 표시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중국은 98년 7월10일부터 PP 및 PTA에 대한 9%의 잠정관세(할당관세) 적용을 폐지하고, 기본관세 16%를 부과키로 했다. 또 Phenol 및 Acetone은 3%에서 각각 10%, 8%로 상향 조정했다. 이것은 중국의 98년 1-6월 합성수지 수입량이 300만6400톤으로 97년동기 대비 15.7% 증가, 수입을 억제하지 않고서는 자국의 석유화학기업들의 경영이 악화,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P.12 참조>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석유화학 수입관세 인상안 |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관세율 | <화학저널 199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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