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중국 투자유치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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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생산 및 일반기술 부야로 분류 … 인터넷ㆍ신재생에너지 추가 화학뉴스 2012.03.26
중국이 외국인 투자 유치 장려 대상에 자동차 부문을 제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는 중국이 최근 시행한 <외국인투자산업 지도목록 2011>을 분석한 결과 자동차 부문을 제외하고 차세대 인터넷 등 첨단기술 업종이 새로 추가됐다고 3월26일 발표했다. 목록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전기자동차 등 신에너지 자동차부품, 공업ㆍ건축 폐기물 재활용품, 고기술 녹색전지 등 환경ㆍ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대한 장려품목이 확대됐다. 특히, 자동차(완성자동차), 에틸렌(Ethylene) 등 과잉생산에 해당하거나 일반기술 분야는 제외된데 반면 차세대 인터넷 설비 등 첨단업종이 추가됐다. 또 자동차충전소, 전지교환소의 건설과 운영, 물류시스템 건설과 운영, 지식재산권 등도 추가됐다. 중국의 외국인 투자 유치 정책 변화는 국내기업의 투자와 현지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과 함께 선제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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