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수출 확대로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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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수출 28% 늘어나 … 3/4분기 영업이익 39억원 화학뉴스 2012.08.08
한미약품은 3/4분기에 영업실적 호조가 기대된다고 신한금융투자가 8월8일 밝혔다.
배기달 연구원은 “3/4분기에도 완제의약품 수출이 증가해 수출액이 28.0% 늘어나면서 외형적인 성장을 이끌 전망”이라며 “3/4분기 영업이익은 2011년 3/4분기보다 15.3% 증가해 39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한미약품은 유통재고 확충을 위한 수요와 내수시장 점유율 회복으로 2/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8.5% 증가했다”며 “전문의약품 매출액이 24.9%, 수출이 15.3%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한미약품에 대한 목표주가를 7만8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최근 주가가 급등해 추가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단기매수>로 낮추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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