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환경 책임경영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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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효율 2020년까지 35% 개선 … 온실가스 배출량은 감축 화학뉴스 2012.10.12
BASF는 2020년까지 <환경ㆍ건강ㆍ안전>에 관한 새로운 목표를 이행하기로 결정했다.
생산 프로세스의 에너지 효율은 35% 높이고 판매제품 톤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2002년에 비해 40% 줄이기로 했다. BASF에 따르면, 2011년 생산 프로세스의 에너지 효율을 2002년에 비해 26% 개선했으며 파워히트 기술을 활용한 발전소 가동을 시작으로 각종 프로젝트를 실행함으로써 당초 목표를 웃도는 에너지 효율 개선을 보이고 있다. BASF는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업별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판매제품 톤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2002년에 비해 약 35% 감축하는 목표를 달성했다. 물 사용에 있어서도 2020년까지 생산용으로 사용되는 음료수 양을 2010년에 비해 50%로 줄이고 모든 생산시설에 지속적인 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수자원 부족에 대응할 예정이다. 2011년 대기오염물질과 수중의 유기물질 배출량에 관해서는 석유ㆍ가스의 생산을 제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02년보다 약 61% 감축하고 수중의 유기물질 배출량은 약 74%, 질소는 87%, 귀금속은 약 61% 감축했다고 발표했다. 건강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2020년까지 업무상 사고율은 2002년에 비해 80%, 수송사고율은 2003년에 비해 70% 감축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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