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중국경기 회복 “기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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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경기부양책 기대감 사라져 … 재정지출 확대가 관건 화학뉴스 2013.03.08
석유화학 시장상황이 2013년 2/4분기 중반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신한금융투자가 3월8일 주장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3년 들어 중국 춘절연휴 이후 석유화학 시장상황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오히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석유화학제품 가격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며 “중국 정부가 양회에서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도 사라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석유화학 시장이 개선되려면 2013년 2/4분기 중반까지는 있어야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중국이 아시아 최대의 석유화학제품 수입국이기 때문에 석유화학 시장 개선은 중국의 경기회복과 직결돼 있다”며 “중국 정부가 재정 지출을 확대한다면 5월 초를 전후해 석유화학 시장도 좋아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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