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mer, 아시아 위기 파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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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경제위기에 따라 폴리올레핀은 2년, PS는 4년동안의 성장성이 잠식될 전망이다. DeWitt은 아시아의 경제위기에 따라 폴리머 수요가 1997-2002년 5년동안 연평균 160만톤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동남아의 폴리머 수요는 2000년 125만톤에 불과하고, 세계수요도 5년동안 5.5%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른 컨설팅기관들은 2000년 동남아 수요가 200만톤을 약간 밑돌 것으로 보고 있다. DeWitt은 5년동안 아시아의 PE 생산능력 순감소분(신증설 연기 또한 포기)이 331만3000톤에 달하고, LDPE가 95%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은 45만톤 플랜트 7개에 해당하는 것이다. 또 11개 프로젝트가 연기 또는 취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시아의 PE 수요는 310만톤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표, 그래프 : | 세계 폴리머 수요현황 | <화학저널 1998/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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