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자동차용 과열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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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3사에 국내3사 경쟁 … PA6 3200원에 PA66 3600원 화학저널 2013.06.17
국내 PA(Polyamide) 시장은 자동차용 소재 채용을 놓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자동차 내·외장재의 금속제품을 PA로 대체하면 차체의 무게가 줄어 연비가 향상되고 이산화탄소(CO2) 배출량도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PA는 기계적 강도, 내열성, 전기적 성질이 우수해 주로 전자·전기제품과 자동차부품, 산업자재로 폭넓게 채용되고 있으며, 수요비중은 전기·전자 80%, 자동차 내·외장재 10%, 기타 10%로 파악되고 있다. 국내 PA 생산기업들은 수요비중이 큰 전자·전기보다는 자동차 내·외장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 관계자는 “전자·전기는 PA보다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PC(Polycarbonate) 채용이 활발하고 이미 LG화학, 제일모직과 같은 대기업들이 계열사를 중심으로 공급을 주도하고 있다”며 “중소기업들은 전자·전기용 수요가 거의 없어 자동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표, 그래프: <PA 가격동향><PA 수출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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