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프로필렌 111만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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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텐을 원료로 사용 14만톤 증설 … 700억원 투입 2015년 완공 예정 화학뉴스 2013.08.29
여천NCC(대표 박종국·정진원)가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을 111만톤으로 확대한다.
여천NCC는 2014년 상반기에 여수산업단지 제1사업장에서 프로필렌 14만톤 증설에 착수한다고 8월28일 발표했다. 700억원을 투입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며, 증설 이후에는 프로필렌 총 생산능력이 111만톤으로 늘어나게 된다. 여천NCC는 미국기업과 신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기획단을 구성하는 등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여천NCC 관계자는 “신기술을 채용하면 부가가치가 낮은 부텐(Butene) 혼합물을 에틸렌(Ethylene)과 촉매 반응시킴으로써 고부가가치의 프로필렌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여천NCC는 1999년 대림산업과 한화케미칼의 자율 빅딜에 의해 탄생했다”며 “규모화 실현 및 경영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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