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셰일가스 역풍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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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PDH 60만톤 건설 추진 … FCC에 CTO도 부정적 요인 화학저널 2013.11.04
프로필렌(Propylene)의 미래가 셰일가스(Shale Gas) 혁명으로 어두워지고 있다.
특히, SK가스가 프로판 탈수소 공법 PDH(Propane Dehydrogenation) 플랜트를 건설하겠다고 나서 프로필렌 시장에 파장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SK가스(대표 정헌)는 LPG(액화석유가스)를 수입해 공급하고 있으며 셰일가스의 부산물인 LPG도 수입하기로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13년 1월 미국 Lummus와 공정기술 계약을 체결하고 울산에 프로필렌 생산능력 60만톤의 PDH 플랜트를 건설해 2016년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셰일가스가 중동산 LPG를 포함해 천연가스 수입가격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SK가스의 PDH 사업 경쟁력이 주목되고 있다. 표, 그래프: <LPG 수입가격 변화><프로필렌·에틸렌 가격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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