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 일본산 홍수로 과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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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 합작으로 수입 불가피 … 현대·롯데도 100만톤 합작 화학저널 2013.11.11
M-X(Mixed-Xylene) 공급부족이 표면화되고 있는 가운데 HC페트로켐과 롯데케미칼이 M-X를 자체 수급하기 위해 합작투자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대표 권오갑)와 롯데케미칼(대표 허수영)은 최근 합작으로 컨덴세이트(Condensate) 베이스 M-X 10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2016년 하반기까지 대산에 합작 플랜트를 건설하고 1일 컨덴세이트 11만배럴을 투입해 나프타(Naphtha) 100만톤 및 M-X 100만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일본 Cosmo Oil과 합작으로 HC페트로켐을 설립하고 2013년 초부터 P-X(Para-Xylene) 80만톤 플랜트를 신규 가동함으로써 M-X를 대량 수입하고 있다. M-X는 HC페트로켐의 P-X 플랜트 가동으로 2013년 170만-180만톤을 수입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C페트로켐은 Cosmo의 Yokkaichi 정유공장과 CM Aroma로부터 M-X 60만톤을 공급받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M-X 수입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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