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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 18일
나노기술(NT: Nano Technology)은 마이크로를 뛰어넘는 미세기술로 1981년 스위스 IBM연구소가 원자와 전자의 결합상태를 볼 수 있는 STM(주사형 터널링 현미경)을 개발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했고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국가의 지원 아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1nm는 10억분의 1m 크기로 100nm 이하의 입자를 이용하는 기술을 NT로 정의하고 있다. 나노입자 및 나노기술은 크기에 따라 물성이 결정되며 적은 양의 원료로 많은 양의 출발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나노입자는 바이오, 환경, 자동차, 섬유, 화장품, 에너지 등 분야에 제한 없이 기술과 산업간 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신사업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나노기술 융합제품을 지속적으로 상용화하면 소비자들의 인식이 개선돼 나노기술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는 “우리나라 나노 기술력은 선진국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다”며 “상용화 아이디어를 도출해 적용시켜 나노기술 적용제품을 시장에 내놓아야 소비자의 니즈도 발생·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나노기술 접목제품을 상용화하기 위해 <나노융합 2020 사업단>을 출범시켜 나노기술 적용제품의 상용화를 유도하고 있다. 표, 그래프: <글로벌 나노 시장 전망><나노 소재 생산비중(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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