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C, 에틸렌 120만톤 프로젝트 지연
|
Grand Pacific Petrochemical이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중인 에틸렌 생산능력 120만톤 규모의 No.8 크래커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 대만 EIA(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가 환경평가를 10월 이후로 연기했기 때문이다. EIA는 98년말까지 환경평가를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선거에 따라 99년 상반기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Tuntex Petrochemical이 추진중인 No.7 90만톤 NCC도 EI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ACN 99/03/01> <화학저널 1999/4/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영국, 에틸렌 생산능력 83만톤으로 감축 | 2026-01-27 | ||
| [올레핀] 에틸렌, 중국 수출의존도 아직도 96%나 된다! | 2026-01-26 | ||
| [석유화학] 중국, 에틸렌 전열 크래커 가동 착수했다! | 2026-01-26 | ||
| [석유화학] 에틸렌, 약세 이어지며 700달러 붕괴 위기… | 2026-01-2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틸렌, 중국, 2030년 9000만톤으로 NCC 구조재편 역풍 우려된다!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