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케어 부문 142억달러에 매입 … 2017년까지 매출 4억달러 증가
화학뉴스 2014.05.07
독일 화학기업 바이엘(Bayer)이 머크(Merck)의 일반의약품 사업을 142억달러(약 14조6000억원)에 인수한다.아스피린(Aspirin) 발명으로 유명한 바이엘은 머크의 알레르기 치료약 클레리틴(Claritin), 자외선 차단제 코퍼톤(Coppertone), 풋케어 닥터숄(Dr. Scholl's) 등을 포함한 소비자케어 비즈니스 부문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5월7일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바이엘은 머크와 함께 심장질환과 고혈압약품을 공동 개발하고 판매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엘은 머크와 공동개발‧판매 계약으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품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비처방전 의약품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곳은 노바티스(Novartis)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 SmithKline)이다. 바이엘 최고경영자(CEO) 마린 데커스는 “상당한 금액을 지불했지만 최근 인수합병(M&A) 추세를 비추어 보면 적절한 액수”라며 “2017년까지 매년 2억달러의 판매비용 절감과 4억달러 이상의 추가매출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글로벌 10대 메이저 제약기업으로 손꼽히는 머크는 2014년 1/4분기 순이익이 2013년 1/4분기에 비해 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14/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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