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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6/23일
글로벌 LiB(Lithium-ion Battery) 시장은 친환경자동차(xEV),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을 중심으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SDI와 LG화학은 글로벌 LiB 시장에서 뚜렷한 우세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SDI는 소형, LG화학은 중·대형 및 ESS/UPS(무정전원장치) 등 전력저장장치용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어 국가차원의 경쟁력은 충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LG화학(대표 박진수)은 2013년 EV(Electric Vehicle)용 LiB 매출액이 5000억원으로 1000억원을 달성한 삼성SDI보다 약 5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삼성SDI와 LG화학은 중·소형 LiB 시장에서 파나소닉(Panasonic)을 제치고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기업들이 세계시장 점유율을 급속히 높여가고 있어 국내 LiB 생산기업들은 일본보다 중국기업을 견제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양극재, 음극재 등 일부 소재는 원가절감을 목적으로 중국산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소재의 국산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표,그래프: <세계 2차전지 시장점유율(2013)><세계 중소형 2차전지 출하점유율(2013)><IT기업의 2차전지 채용비중(2013)><IT기업의 2차전지 채용비중(2013)><IT기업의 2차전지 채용비중(2013)><글로벌 LiB 시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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