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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8대 화학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82억200만달러로 97년대비 9%, 평균수익은 6억4500만달러로 8% 줄었다. 반면, 평균 고용인원은 2만927명으로 97년대비 5% 증가했으며, 매출액대비 수익률은 6%로 나타났다. 매출액 1위는 정유 및 가스부문의 Exxon으로 1006억97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Exxon의 매출액은 97년대비 18.0% 감소했다. 정유·가스 정유 및 가스 부문의 20대기업 평균매출액은 161억9100만달러로 97년대비 19.8%, 평균수익도 7억1800만달러로 42.6% 감소했다. 평균 고용인원은 2만371명으로 97년대비 8.9% 증가한 것에 반해 1인당 매출액은 97년 1억77만달러 대비 98년 1억64만달러로 다소 낮아졌다. 정유 및 가스기업의 매출 및 수익성 감소는 원유가 하락이 석유 및 가스가격 하락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수익성 악화는 세계적으로 M&A를 활발히 진행시킨 요인으로 작용했다. 98년8월 BP와 Amoco가 60대40으로 합병해 Royal Dutch Shell 및 Exxon에 이어 세계 3위로 부상했으나, 98년12월 Exxon과 Mobil이 합병을 발표함에 따라 세계 정유 및 가스시장의 판도를 변화시켰다. 표, 그래프 : | 미국 화학기업의 매출액 순위 | 미국 화학기업의 1인당 매출액 순위(1998) | 미국 화학기업의 수익률 순위(1998) | 미국 화학기업 경영실적(88대) | 한국 및 미국 화학기업의 매출액 비교 | 한국 및 미국 화학기업의 1인당 매출액 비교 | 한국 및 미국 화학기업의 순이익 비교 | 한국 및 미국 화학기업의 매출대비 수익률 비교 | <화학저널 199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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