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vay, 남미 PVC 12만톤 증설 지연
|
Solvay는 2억달러를 투자, 1999년 가동 예정으로 브라질 Sao Paulo 소재 PVC 24만톤 플랜트를 36만톤으로, PE 8만5000톤 플랜트는 15만톤으로 증설할 예정이었으나 브라질의 수요침체에 따라 2001년 가동으로 연기할 방침이다. Petroquimica Uniao도 Solvay의 증설에 맞춰 Sao Paulo 소재 에틸렌 50만톤 크래커 생산능력을 67만톤으로 증설할 예정이나 지연되고 있다. 5000만-6000만달러를 투자한다. 브라질의 PVC 수요는 1998년 15% 증가했으나, 1999년에는 3-4% 증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W 99/03/31> <화학저널 1999/6/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SK케미칼, 남미 플래스틱 시장 공략 | 2025-03-06 | ||
| [제약] SK바이오, 중남미 독감백신 진출 | 2023-02-06 | ||
| [제약] SK바이오, 중남미에 수두백신 공급 | 2022-02-14 | ||
| [농화학] 팜한농, 남미 작물보호제 시장 진출 | 2021-11-0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금속화학/실리콘] 리튬, LG에너지, IRA 타고 "미국" 중남미 염호 개발이 좌우한다! | 2023-10-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