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카페트 계열 3개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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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이 구조정의 일환으로 코오롱F&T와 코오롱남바, 코오롱메라크 3사를 7월12일 합병한다. 코오롱그룹은 카페트 전문기업인 코오롱F&T가 염색전문 코오롱남바와 소재전문 코오롱메라크를 흡수하는 형태로 3사를 통합키로 했다. 코오롱F&T는 통합에 따라 카페트 일관생산체제를 갖추게 된다. 코오롱F&T는 1998년 매출 1107억원을 달성했으며 자산은 1014억원이다. 코오롱메라크와 코오롱남바는 각각 219억원, 4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계열사 통합으로 코오롱그룹의 계열사는 19개에서 17개로 줄어들게 된다. <화학저널 199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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