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PVC 15만톤 증설계획
|
LG화학은 LG International 및 Tianjin Dagu와 합작한 LG Dagu의 Tianjin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10만톤 플랜트를 1999년말까지 14만톤, 2002-2003년까지 25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LG화학은 Dow Chemical 크래커의 다운스트림으로 VCM(Vinyl Chloride Monomer) 합작투자도 검토중이다. 다만, 여천의 VCM 플랜트 증설규모는 30만톤에서 10만-20만톤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ACN 99/04/19> <화학저널 1999/6/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3M, 중국 성장동력 흡수 위해 투자 “확대” | 2026-02-23 | ||
| [석탄화학] 석탄화학, 중국 중심으로 재편 가속화 | 2026-02-23 | ||
| [에너지정책] 한화솔루션, 비중국 프리미엄 확보했다! | 2026-02-2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중국이 매섭게 추격하고 일본은 기술 올인한다! | 2026-02-20 | ||
| [올레핀] 중국, 5년간 346만톤 신증설에 고도화도 동시 추구한다! | 2026-0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