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수요증가 가정용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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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원유 국제가격이 크게 상승한 가운데 경기회복에 따른 산업활동 증가와 소비심리 확산으로 에너지 소비가 크게 증가했다. 산업자원부가 6월9일 발표한 에너지 소비동향에 따르면, 4월 에너지 소비량은 1467만TOE(석유환산톤)로 1998년4월의 1331만TOE에 비해 10.2% 늘어났다. 1-4월 에너지 소비량도 6217만TOE로 1998년 동기의 5594민TOE에 비해 11.1% 증가했다. 4월의 에너지원별 소비량은 석유류가 6100만배럴로 1998년4월에 비해 12.4%, 유연탄이 449만톤으로 0.9%, 무연탄이 33만톤으로 2.3% 증가했다. 특히, 액화천연가스(LNG) 소비량은 88만톤으로 무려 46.5% 급증했으며, 2차 에너지인 전력 소비량은 1만7172GWh로 9.3% 증가했다. 부문별 에너지 소비량은 가정·상업부문이 268만TOE로 27.2%, 수송부문이 245만TOE로 11.9%, 산업부문이 661만TOE로 4.4% 각각 늘었다. 표, 그래프 : | 에너지 수입현황 | 에너지 소비증가율 추이 | <화학저널 1999/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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