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노조도 임금동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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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4분기 정유 영업적자 4070억원 달해 … 경영위기 극복 동참 화학뉴스 2014.12.16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 배상철)는 경영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임금을 동결했다고 12월16일 발표했다.
SK이노베이션 노사에 따르면, 노조는 12월12일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2014년도 임금을 동결하는 내용의 임금협상안 찬반투표를 실시해 2149명이 참가해 1170명이 찬성해 가결했다. 노조는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등 전체 조합원 2500명을 두고 있다. 노사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도 임금동결을 실시한 바 있다. SK이노베이션은 2014년 3/4분기 정유 부문에서 영업적자 4070억원을 기록했으며 4/4분기에는 국제유가 폭락의 영향까지 더해지며 영업손실 폭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7월 개최된 비상경영회의에서는 위기극복을 위해 임원들이 연봉의 10-15%를 자진반납하기로 결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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