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솔라원이 태양광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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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원·큐셀 합병으로 수직계열화 달성 … 영업적자 지속이 문제 화학저널 2015.02.16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이 힘을 합쳐 태양광 시장을 공략한다.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은 2014년 12월8일 이사회를 통해 한화솔라원이 신주발행 형식으로 한화큐셀의 지분 전량을 인수키로 결정했다. 합병은 지주회사인 한화솔라홀딩스가 보유한 한화큐셀의 지분 100%를 한화솔라원이 새롭게 발행하는 주식 전량과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본사는 서울에 두고, 독일에 있는 한화큐셀 본사는 기술혁신센터(Technology & Innovation Headquarters)로 활용해 기술력과 혁신성을 더욱 강화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독일 공장은 말레이지아로 이전한다. 합병법인 대표이사로는 한화솔라원 남성우 대표이사가 내정됐으며, 합병절차는 2015년 1/4분기 안에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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