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자금 1000억원 투입으로 … 녹십자와 과점체제 구축
화학뉴스 2015.02.17
SK케미칼이 혈액제제 사업부를 별도법인으로 분사한다.SK케미칼은 혈액제제 사업부를 분사하기 위해 사모투자펀드(PEF)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와 KDB캐피탈을 통해 자금수혈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SK케미칼은 현물출자 방식으로 자본금 2000억원의 혈액제제 사업부를 분사하고 PEF를 통해 전환상환우선주(RCPS)로 외부자금 1000억원을 유치할 방침이다. 시장 관계자는 “SK케미칼은 혈액제제 사업을 육성해 기존 신약 및 백신 부문을 뛰어넘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K케미칼은 혈액제제 사업부가 매출 600억원, 영업이익 68억원 수준을 기록한 상태에서 2020년까지 매출을 2000억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혈액제제는 원료가 인간혈액으로 악성종양, 백혈병, 화상 치료에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시장이 약 20조원에 달하고 북미가 전체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혈액제제 사업은 관련 규제가 엄격해 진입장벽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녹십자와 SK케미칼이 과점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SK케미칼은 관련 규제와 높은 진입장벽으로 국내 혈액제제 시장에서 과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제조코스트가 높지 않아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화학저널 2015/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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