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자유구역, 바이오기업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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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분석지원센터 설립 지원 강화 … 1단계 질량분석기 2세트 확보 화학뉴스 2015.02.25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2월24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 바이오분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IFEZ는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바이오 공동연구 및 실험장비 구축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4년 바이오분석지원센터를 설립해 제1단계 사업으로 국내 최고의 해상도를 가진 질량분석기 LC/Tribrid MS와 고해상도 및 고감도 기능을 갖춘 LC/ESI-Q-TOF 2세트를 확보하고, 단백질 의약품의 대량생산과 관련한 문제점을 다각도로 연구해 공정 최적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질량분석 기초운용교육, 데이터분석 프로그램 사용교육 등의 인력교육과 질량분석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2단계 사업으로 질량분석기 연계 분석장비를 추가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IFEZ 관계자는 “바이오분석지원센터는 단계별 장비 및 서비스 확충을 통해 경쟁력 있는 중소 바이오기업을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분석지원센터는 질량분석기 공동활용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5년부터 단계적으로 전문 분석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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