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용에서 주택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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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베니, Mega-Solar 수요 감소로 … 한국․중국산 패널 활용 화학뉴스 2015.03.19
일본 마루베니(Marubeni)가 4월부터 주택용 태양광 패널 판매 사업에 진출한다.
Itochu상사가 주택용 태양광 패널 판매에서 철수하는 반면, 마루베니는 전기를 판매하기 위해 발전하는 대규모 태양광발전소(Mega-Solar)의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주택용 시장에 주력해 2018년 매출액 100억엔을 달성할 계획이다. 마루베니는 중국산, 한국산 등 저가 패널을 조달해 주택건축 자재상 등에 관련기기와 세트로 판매할 방침이다. 태양광 패널은 보통 변환효율이 높은 일본제품을 선호하나 마루베니는 10년간 품질을 보증하는 조건으로 보급을 추진한다. 마루베니는 Mega-Solar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전력기업이 전기 매입을 일시 정지하는 문제가 발생해 Mega-Solar 설치 장소가 줄어들고 시장 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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