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손․쉐브론․토탈 310억달러 달해 … 중소기업 M&A 겨냥 분석도
화학뉴스 2015.03.24
미국, 유럽의 에너지기업들이 역대 최대의 회사채를 발행했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집계를 인용해 2015년 1-2월 사이에 미국, 유럽의 석유·가스 메이저들이 발행한 회사채가 2014년 4/4분기 대비 60%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엑손모빌(Exxon Mobil), 쉐브론(Chevron), 토탈(Total), BP 등 석유 메이저가 발행한 회사채는 2월 310억달러로 세계 석유·가스기업들이 발행한 630억달러의 절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엑손은 80억달러를 발행했으며 다음으로 멕시코 국영 석유기업 페멕스(Pemex)가 66억달러,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인 로제노프(Rozanov)가 63억달러로 뒤를 이었다. 전문가들은 메이저의 회사채 발행이 국제유가 급락이 지속되는 상황을 대비해 에너지기업의 인수합병(M&A)을 노린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US뱅크 마틴 라츠 애널리스트는 일부 석유 메이저가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을 때 빠르게 인수하기 위해 자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2015년 하반기에 M&A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금리가 여전히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도 이유이다. 에너지기업들이 저가로 빌린 돈을 국제유가 약세로 현금흐름이 감소한 상황에서 대형 사업 투자비용과 투자자 배당금 지급에 쓰기 때문이다. FT는 에너지기업의 회사채 발행 규모로 보아 투자자들이 저유가를 버텨낼만한 재무적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정제 등으로 수입원 다변화가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국제유가가 더 하락하거나 수년 동안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면 메이저들의 신용등급이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학저널 2015/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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