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영업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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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영업이익 320억원으로 확대 … NCC 증설도 호재로 화학뉴스 2015.04.15
대한유화는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리츠종금증권은 4월15일 대한유화의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25만원으로 높여 제시했다. 메리츠종금증권 황유식 연구원은 “1/4분기 영업이익이 3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3%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대폭 웃돌 것”이라며 저가 원재료 투입으로 3월 이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015년 매출은 1조7791억원, 영업이익은 1618억원으로 주당순이익(EPS)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2009년 1만4736원보다 39% 증가해 2만497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황유식 연구원은 “대한유화는 2017년 NCC(Naphtha Cracking Center) 증설 완료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소형에서 대형 설비로 전환함으로써 규모화의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영업실적 호조와 증설로 수익 개선이 이어지고 주가 상승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강력 매수>로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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