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글로벌 ESS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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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제품 유럽·오스트레일리아 출시 … 최대용량 12.8kWh까지 화학뉴스 2015.06.09
LG화학(대표 박진수)이 글로벌 ESS(Energy Storage System) 시장 공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화학은 최근 가정용 ESS 신제품 RESU(Residential Energy Storage Unit)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LG화학이 독자 개발한 가정용 ESS제품이며, 유럽 일반가정의 4인 기준 일일 전력소비량이 10-15kWh인 점을 고려하면 ESS에 저장된 전력만으로 가정내 모든 전력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LG화학은 6월10-12일 유럽 최대의 신재생에너지산업전시회 <인터솔라 2015>에서 신규제품을 선보인 후 해외시장에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네비건트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가정용 ESS 시장은 2015년 4300억원에서 2020년 3조5000억원으로 성장하고 유럽 가정용은 47MW에서 844MW로 연평균 8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유럽 정부는 ESS 보급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과 대규모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5%까지 확대하기 위해 ESS 설치비용을 최대 30% 지원하고 영국·프랑스도 수백억원대 에너지저장기술의 보급과 ESS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G화학 권영수 전지사업본부장은 “글로벌 가정용 ESS 시장을 공략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해 세계 모든 지역에서 LG화학 로고가 박힌 제품을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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