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한화큐셀 영향으로 영업이익 급증 … 1/4분기 최고 수익률
화학뉴스 2015.06.15
한화케미칼(대표 김창범)이 자회사 한화큐셀의 영향으로 그룹 효자부문으로 부상하고 있다.한화케미칼은 2014년 초까지 영업손실이 계속됐으나 2015년 한화첨단소재의 컴파운드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고 Dow Chemical의 CA(Chlor-Alkali) 사업부문 인수를 포기해 석유화학과 태양광에 집중함으로써 흑자전환을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주 신한투자 연구원은 최근 “태양광과 석유화학 시황 호조로 2/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4% 증가해 428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화케미칼은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5년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9.1% 감소한 256억49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응주 연구원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2월 구 한화솔라원 통합으로 세계 최대의 태양광 생산기업으로 부상했고, 4월 중순 미국의 대형 전력기업인 NextEra Energy로부터 1.5GW의 초대형 모듈을 수주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고 있다. 이에 따라 태양광 부문 영업이익이 2015년 6억원에서 2016년 1173억원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5/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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