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토너 생산 2000톤으로 확대
|
LG화학은 레이저프린터, 복사기 등에 사용되는 토너의 생산능력을 연산 1200톤에서 2000톤 규모로 확대했다. LG화학은 토너 생산에서 국내 최대기업으로 올라서면서 연간 1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LG화학은 1994년 기록용 소재인 토너 국산화에 성공해 전북 익산공장에서 생산해왔는데 최근 레이저프린터 보급확대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생산을 확대하게 됐다. <화학저널 1999/7/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LG화학도 불가항력 가능성… | 2026-03-12 | ||
| [바이오연료] LG화학, HVO 공장 2027년에 준공 | 2026-03-11 | ||
| [화학경영] LG화학, 배터리‧반도체 기술유용 “의혹” | 2026-03-10 | ||
| [화학경영] LG화학, 근속 20년차 이상 “희망퇴직” | 2026-03-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일본, 바이오화 기술 선도 LG화학은 이제 첫걸음 뗐다!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