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합성고무 투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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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살리스와 2018년까지 5만톤 플랜트 건설 … 7월 380억원 출자 화학뉴스 2015.07.02
롯데케미칼(대표이사 허수영)이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한다.
롯데베르살리스는 롯데케미칼과 이태리 베르살리스(Versalis)가 약 1500억원을 합작투자해 설립했으며, 2018년까지 합성고무 SIS(Styrene Isoprene Styrene)/SBS(Styrene Butadiene Styrene) 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게획이다. 롯데케미칼 총 출자액은 826억원으로 7월21일 39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롯데케미칼과 베르살리스가 합작기업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롯데케미칼은 여수단지의 14만㎡ 부지를 합작기업에게 양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롯데베르살리스의 합성고무 플랜트 건설을 위해 양도한 것”이라며 “양도액은 284억원, 양도일자는 10월31일”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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