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차별화 강화해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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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로센 PE도 범용화로 가격경쟁 … UHMWPE 활용도 제고해야
2015년 7월 13일
국내 PE(Polyethylene) 시장은 생산능력에 걸맞은 차별화 전략 수립이 요구된다.
PE 생산능력은 LDPE(Low-Density PE) 141만7000톤, LLDPE(Linear Low-Density PE) 103만6000톤, HDPE (High-Density PE) 254만5000톤으로 총 499만8000톤에 달하고 있다. PE는 수익 창출이 어려워지면서 고기능성제품 생산능력 확대가 가속화돼 범용화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 메탈로센(Metallocene) 촉매를 사용한 메탈로센 PE와 UHMWPE (Ultra High Molecular Weight PE)가 고부가가치제품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유럽·일본 등 선도국가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일본은 아시아에서는 선도적으로 메탈로센 공법을 적극 채용해 PE 생산량의 50% 이상을 메탈로센 PE로 대체하면서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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