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중국 합작공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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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대표 정도언)이 중국과 합작으로 600만달러를 투자한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가 대지 7000평,건평 2000평 규모의 제약공장을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위궤양치료제 「알드린」 해열진통주사제 「알타질」, 소화제 「아진탈포르테」 등 일양약품의 완제의약품을 현지에서 생산하게 된다.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는 중국의 6000여개 제약회사 가운데 한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GMP(우수 의약품시설 및 기준) 인증을 취득했다. <화학저널 1998/8/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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