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중국에 슈퍼팔트 500만달러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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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대표 김한경)는 중국의 Shell 합작법인 및 화북성 교통청과 일반 아스팔트에 비해 2.5배 높은 가격인 개질 아스팔트(슈퍼팔트) 2만톤, 약 50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1차분으로 7500톤의 수출을 완료했다고 7월26일 밝혔다. 중국은 고속도로 등 고급도로 포장에 원칙적으로 개질 아스팔트를 사용하고 있어 1 999년 10만톤에 이어 2000년 12만톤 등 수요가 연평균 20-30% 증가할 전망이다. 슈퍼팔트는 1998년 자체개발에 성공한 제품으로 일반 아스팔트와 SBS합성고무를 물리화학적으로 배합해 기존 아스팔트보다 균열이나 패임현상을 대폭 개선하고 도로수명을 2배이상 연장시킨 제품이다. <화학저널 199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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