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에틸렌 50만톤 크래커 건설계획
|
브라질 화학기업들이 합작으로 7억5000만-8억달러를 투자, Rio de Janeiro에 에틸렌 50만톤 크래커를 비롯 LLD/HDPE 5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Bechtel은 Linde 기술로, ABB Lummus Global 및 Kellogg Brown & Root는 각각 자체기술로 경쟁하고 있다. PE는 Univation Technologies 기술을 채용한다. 지분은 Petrobras가 16%이며, 나머지 84%는 Suzano, Unipar, Mariani가 투자한다.<CW 99/06/16> <화학저널 1999/8/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다우, 넷제로 에틸렌 크래커 가동 “연기” | 2026-02-23 | ||
| [석유화학] 에틸렌, 한국 크래커 감축 효과에 반등? | 2026-02-20 | ||
| [석유화학] 에틸렌, 57개월 만에 700달러가 무너졌다! | 2026-02-11 | ||
| [올레핀] 엑손모빌, 싱가폴 에틸렌 90만톤 가동중단 | 2026-02-10 | ||
| [석유화학] FPCC, 에틸렌 70만톤 무기한 가동중단 | 2026-0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