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에틸렌 50만톤 크래커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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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화학기업들이 합작으로 7억5000만-8억달러를 투자, Rio de Janeiro에 에틸렌 50만톤 크래커를 비롯 LLD/HDPE 5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Bechtel은 Linde 기술로, ABB Lummus Global 및 Kellogg Brown & Root는 각각 자체기술로 경쟁하고 있다. PE는 Univation Technologies 기술을 채용한다. 지분은 Petrobras가 16%이며, 나머지 84%는 Suzano, Unipar, Mariani가 투자한다.<CW 99/06/16> <화학저널 1999/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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