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유럽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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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약청에 CT-P10 허가 신청 … 절차 통과 후 31개국 판매승인 화학뉴스 2015.11.11
셀트리온은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로 개발하고 있는 <CT-P10>의 허가를 유럽의약청(EMA)에 신청했다고 11월11일 발표했다.
리툭시맙은 혈액암, 류마티스관절염 등을 치료하는 항체의약품으로 2014년 세계에서 9조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트리온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인플릭시맙>의 바이오시밀러 <렘시마>를 유럽, 캐나다 등지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자사의 2번째 바이오시밀러인 CT-P10가 유럽의약청의 허가 절차를 통과하면 유럽 31개국에서 동시에 판매 승인을 받게 된다. 셀트리온은 “리툭시맙의 유럽 특허는 2013년 12월에 만료됐으며 미국 특허는 2016년 9월에 만료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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