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광, 고내식용 FRP 양산설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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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방지시설 전문기업 길광(대표 추선규)이 고압·고내식용 FRP 파이프 생산체제를 갖추고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약 1 2억원을 투자해 양산설비를 마련했다. 고압에도 견딜 수 있어 상수도관을 대체하는데 주로 쓰인다. 내식성이 우수해 산과 알카리, 염류 등에 대해 잘 부식되지 않는다. 주철관이나 강관 파이프와 달리 녹도 잘 발생하지 않는다. 고압용 FRP파이프는 비중이 철의 1/5에 불과하고 중량에 대한 강도비가 크기 때문에 시공이 간편하다. 상수도, 탱크, 파이프, 환경오염 방지시설, 화학장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032)816-2247 <화학저널 1999/8/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