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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까지 40억원 투입 … LG전자‧환경부와 단계별 지원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8.04.13 LG화학(대표 박진수)이 친환경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40억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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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LG화학은 LG전자와 2011년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공동 설립한 LG소셜캠퍼스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는 한편 다자간 협력을 통해 단계별 종합지원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