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에틸렌 45만톤 지분 45%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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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 Chemicals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작기업인 Osaka Petrochemical의 지분 45%를 3월13일 인수할 예정이다. 인수지분은 Ube Industries 20%, Kaneka 및 Cosmo Oil 각각 5%, Mitsui상사 및 Sanwa Bank, Sakura Bank 15%이다. Osaka는 에틸렌 45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으며, 1998년 매출은 477억엔(4억5530만달러)를 기록했다. Mitsui는 Nippon Petrochemical과 50대50으로 합작한 Ukishima Petrochemicals의 지분 50%도 인수할 방침이다. <ACN 2000/02/07> <화학저널 200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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