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타이어 무공해 처리기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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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벤처기업 에코액티바는 고무나 폐타이어를 유해가스 없이 소각하고 발생하는 열을 대체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보일러 핵심기기를 개발했다고 8월24일 밝혔다. 고무, 폐타이어 등 수지류는 고분자 구조로 인해 소각할 때 다이옥신 등 인체 유해가스가 필연적으로 발생하지만 내화물에 신소재 좥액티바좦를 첨가한 보일러기기를 사용하면 유해가스를 없앨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액티바가 광에너지와 복사열을 쏟아냄으로써 열효율을 30-50% 높여 소각로 온도를 섭씨 1300도 이상으로 유지시키면서 고분자폐기물에서 발생되는 다이옥신·질소·탄소 등 유해가스를 분해·연소시키기 때문에 가능하다. 또 섭씨 1300도 이상의 폐열은 회수돼 대체에너지로 활용된다. 에코액티바는 물질 자체에서 광에너지를 발산하는 신소재인 액티바를 개발, 1999년4월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았다. <화학저널 2000/9/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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