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 1999년 비축유 임대로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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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정부 비축유를 대여받아 사용했던 정유사들이 2000년 들어 유가가 급등하자 대여받은 물량을 갚는 과정에서 큰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SK와 LG정유, S-오일 등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17달러 수준을 보였던 1999년 6-7월 정부 비축유 380만배럴을 대여받았다. SK는 배럴당 17달러 수준일 때 원유 110만배럴을 대여받았으나 2000년6월 배럴당 25달러대에서 대여물량을 갚아야 했고, LG정유는 대여물량 136만배럴을 갚지 못한 채 상환기간을 연장했다. <화학저널 20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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