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현대석유화학 PVC사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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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현대석유화학의 PVC사업을 인수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은 9월말까지 현대석유화학의 PVC사업 부문에 대한 실사작업을 벌였고, LG화학과 현대석유화학은 모두 매각협상이 진행중이라고 확인했다. 매각대금은 대략 1500억원선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실사한 뒤 정산을 거친 후 최종 인수가격이 결정될 전망이다. 다만, 공정거래위의 합병허용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 국내 PVC 생산능력은 LG화학 55만톤, 한화석유화학 40만톤, 현대석유화학 20만톤 등으로 합병이 성사되면 LG화학의 독점정도가 65%로 강화된다. 그러나 현대석유화학이 유동성 위기로 매각에 사활을 걸고 있어 매각신청을 승인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고 있다. <화학저널 200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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