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환경오염 방지세제 국산화
|
업무용 세제 전문기업인 이웃사랑은 인산염을 사용하지 않는 무독성 무린세제(네이버)를 개발해 임상실험을 거쳐 상품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천오염의 주범으로 지적되고 있는 인산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쌀과 염분 함유량이 많은 우리 식단의 실정에 맞춰 전분분해력을 높이고 높은 염도로부터 식판 등의 표면을 보호한다. 병원 호텔 기업체 식당에 사용되는 업무용 세제는 미국, 독일, 일본 등으로부터 전량 수입해왔는데, 가격도 외국산에 비해 10-20% 가량 저렴하다. 이웃사랑은 세제와 함께 사용되는 건조촉진제인 린스도 100% 식품첨가물 원료로 제조하는데 성공했다. (02)802-5000 <화학저널 2000/11/0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여수단지, 환경오염 실태조사 추진 | 2024-01-18 | ||
| [에너지정책] PP, 환경오염 해결사로 떠오른다! | 2022-02-2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폴리머] 일본의 바이오 플래스틱 전략 ①, 환경오염 규제로 급성장 매스밸런스 접근 기대한다! | 2023-02-24 | ||
| [리사이클] 플래스틱 CR, 플래스틱 환경오염 해결에 석유화학 고부가화 이끈다! | 2022-08-19 | ||
| [바이오폴리머] 바이오 플래스틱 ①, 환경오염 해결할 대체소재 개발·상업화 경쟁 뜨겁다! | 2022-04-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