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Bisphenol-A 20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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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은 100억엔(9500만달러)을 투자, 일본 Kurosaki에 Bisphenol-A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2년 가동 예정으로 Chiyoda 기술을 채용한다. Kurosaki 플랜트가 완공되면 Mitsubishi의 BPA 생산능력은 22만3000톤으로 확대된다. Mitsubishi는 Kurosaki 소재 PC(Polycarbonate) 플랜트 생산능력을 최근 2만톤에서 4만톤으로 증설한 바 있다. Mitsubishi는 또 삼양사와 합작한 삼양화성(삼양-Kasei)의 PC 생산능력도 2002년 8만5000톤으로 3만5000톤 증설할 계획이다. Mitsubishi는 BPA 증설에 따라 Kashima 소재 Phenol 플랜트도 증설할 예정이다. Mitsubishi는 1998년이래 중단하고 있는 타이의 BPA 8만-10만톤 프로젝트도 2003-04년 가동 예정으로 재추진할 방침이다. Thai Polycarbonate의 PC 6만톤 플랜트를 2002-03년 가동 예정으로 5만-6만톤 증설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BPA를 일본에서 수입해 사용했다. <CW 2000/09/06> <화학저널 200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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