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현대 PVC 사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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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대표 성재갑)이 주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PVC(Polyvinyl Chloride) 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현대석유화학의 PVC 20만톤 사업을 인수키로 결정, 11월23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의 PVC사업 인수금액은 총 1053억원으로 최종인수 완료시 현금으로 지급하며, 종업원은 전원 고용 승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LG화학은 현대석유화학의 PVC사업 인수에 따라 PVC 생산능력이 한국 55만톤, 중국 15만톤 등 70만톤에서 90만톤으로 확대돼 세계 7위, 아시아 2위의 PVC 메이커로 부상하게 됐다. LG화학은 현대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20만톤 플랜트도 인수해 VCM 총생산능력도 80만톤으로 확대하게 됐다. 경쟁기업인 한화석유화학은 VCM 생산능력이 51만6000톤이다. 표, 그래프 : | 세계 10대 PVC 생산기업 | 현대석유화학의 자산 매각현황 | 국내 PVC/VCM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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