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공장 생산능력 6500톤으로 확대 … 2028년 2만4000톤 체제 확립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5.04 효성첨단소재(대표 황정모)가 전주 탄소섬유 공장 증설에 나선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효성첨단소재, 타이어 스틸코드 매각 철회 | 2026-04-06 | ||
| [EP/컴파운딩] [차이나스페셜] 탄소섬유, 고강도 생산 확대 | 2026-04-02 | ||
| [EP/컴파운딩] [차이나스페셜] 단기간에 도레이 탄소섬유 추격 | 2026-04-01 | ||
| [배터리] 효성첨단소재, 2028년 실리콘 음극재 양산 | 2026-03-16 | ||
| [EP/컴파운딩] 탄소섬유, 중국 등쌀 밀려 가동중단… | 2026-02-13 |





















효성첨단소재는 2019년 탄소섬유 투자 계획을 공개하며 총 1조원을 투자해 전주공장의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2028년까지 2만4000톤 체제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