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화학기업 인력감축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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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학기업들이 경기침체에 대응해 인력을 대폭 감축하고 있어 미국 화학산업의 고용원수가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American Chemical Council에 따르면, 미국 화학산업의 고용원수는 1999년 103만4000명에서 2000년 103만1000명으로 0.3% 감소했고, 2001년에는 102만5000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CC는 원래 102만3000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었다. 기초 공업제품 제조부문은 2000년 28만6000명에서 2001년 28만명으로 6000명 감소할 전망이다. 1999년에는 29만3000명에 달했었다. Specialty 및 소비재 부문도 고용원수가 줄어들어 Specialty 제조부문은 2000년 27만3000명에서 2001년 27만명으로, 소비재 제조부문은 14만6000명에서 14만5000명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 국가경쟁력 순위(노사관계) | 미국 화학산업의 고용원수 추이 | <화학저널 200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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